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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11

2016-Feb

성경을 깨닫는 원리

작성자: LogosLove 조회 수: 1365

 

 

1. 사이비 탈퇴자들의 후유증. 

 사이비 신천지의 교리를 진리라고 믿어왔던 사람들이 신천지가 잘못됨을 깨닫고 탈퇴하면 후유증을 겪는다. 강제로 마음 안에 있던 신천지 비진리를 빼냈기 때문이다. 탈퇴자들은 혼란스럽고 공허해하며 불안해하고 판단력이 흐려지며, 불면증에 시달리고, 속았다는 것에 분노를 느낀다. 사이비 탈퇴 후 대처가 중요하다. 그들이 참 하나님을 만나고, 사회에서 다시 가치있는 사람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단, 사이비 상담의 목적이다. 

 

 

 

2. 사이비에 대한 가장 강한 반증. 

 사이비 신천지의 핵심 주장은 약속의 목자(이만희)만이 진리를 계시한다는 것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하지만 신천지 식대로 바꿔 말하면, '나'는 예수님이 아니라 이만희이다. 이만희만 성경을 통달할 수 있고, 그런 이만희를 통해서만 성경이 열린다라는 것이 신천지의 핵심이다.  그렇다면 이 논리의 가장 강한 반증은 무엇일까? 답은 이만희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것이다. 

 

 

 

3. 주지주의(主知主義)식 세뇌의 잘못된 점.  

 신천지는 많이 알아야지만 영생할 수 있다는 세뇌를 심는다. 특히 계시록의 실상에 대해서 많이 알아야 하는 것을 강조한다. 하지만, 만약 계시록의 상징을 알아야지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면, 계시록이 쓰여지기 전 사람들은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었을까?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나서부터 약 60년후에 계시록이 쓰여졌는데 그 사이에 살았던 사람들은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었을까? 

 또한 요한계시록이 쓰여졌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바로 읽을 수 있었을까? 그 당시 성경을 보기 위해선, 양피지에 필사한 복사본이 회당에 하나씩 있어서 교회에서 낭독하는 사람이 읽어야지만, 성경을 알 수 있었다. 게다가 계시록이 정경이 된 것은 300~400년 사이. 그렇다면 계시록을 알 수 없었던 그 당시 사람들은 어떻게 구원에 이를 수 있었을까?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눅23:39~43)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강도들과 함께 있었다. 그 중 한 강도는 회심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예수님께 자신을 기억해달라고 하자 예수께서 그 강도가 자신과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말씀하셨다. 주지주의에 빠진 신천지 입장에서는 해석이 될 수 없는 구절이다. 신천지 식대로라면 예수님께서는 "오늘 너는 나와 함께 비유풀이를 배우고 센터에서 수료를 해야한다" 라고 말을 하셔야 하기 때문이다. 알아야지만 영생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따랐던 사람들 중에는 죄인과 세리, 심지어 맹인도 있었다.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성경 공부를 했겠는가? 예수님이 말씀하신 앎이란, 우리가 공부해서 알 수 있는 지식적인 앎이 아니라,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그리스도이시고, 메시야라는 인격적인 앎이자 확신이고 믿음이다.  그 당시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지식적인 앎이 뛰어났던 사람들이다. 하지만 그들은 예수님이 누구신가에 대해 이해하고 믿는 것에는 실패했기 때문에 구원받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신천지의 주지주의식 영생은 세뇌의 증거이다. 그런 자잘한 단어들의 뜻을 알아야 하는 것이 예수님이 말하신 앎이 아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신천지 식대로 A=B다라는 식의 정답을 알려주고 싶으셨던 것이 아니라 방법을 제시해주시고자 하셨다. 

 

 

 

4. 성경을 깨닫는 원리. 

 

 1) 성경의 기록 원리(성경의 정의).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벧후1:20~21)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이 성경이다. 성경에는 인간 기록자가 있으나 그 사람 안에 하나님의 영, 즉 성령이 충만하였기 때문에 쓸 수 있었던 것이다.    

 

 

 2) 성경을 깨닫기 위해 필요한 것.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고전2:10)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전 2:11)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고전2:14) 

 하나님은 성령을 통해서 이것, 즉 십자가, 복음, 구원, 은혜 등 우리에게 준비하신 것을 우리에게 주셨고, 이러한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영, 즉 성령을 통해서만 알 수있고 분별할 수 있다.  결국, 하나님의 일이 쓰여져 있는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록자의 영, 성령이 충만해야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그들과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고전1:1~3)

 또한 하나님은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우리, 고전도전서를 쓴 사도바울의 의도에 의하면 사도바울 본인과 편지를 받는 고린도교회 성도를 위해서 보이셨다. 즉, 하나님은 성경을 신학자나 이만희같은 개인에게 쓴 것이 아니라 성도들에게 쓰신 것이다. 그렇다면 바울은 이 당시 편지를 받는 고린도 성도들이 알 수 없게 썼을까? 아니다. 고린도 교회 사람들은 이것을 읽고 이해해서 바울이 의도한 대로 회개하고 신앙생활을 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사도 베드로가 쓴 베드로전서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벧전1:1~2)

저자 베드로는 이만희나 정명석, 안상홍이 아니라 순종하고 택하심을 받은 자들, 즉 성도들에게 편지하였다.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26~29)

 그런데, 2016년을 살고 있는 우리보다 지혜가 적고, 문벌이 좋지 않았던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성경을 보고 이해하고 신앙생활을 할 수 있었을까? 과연 우리들의 문제는 무엇인가?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2:12). 

우리와 다르게 고린도 성도들은 세상의 영을 받지 않고 하나님으로 부터 온 영,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해주신 것이다. 고린도 성도들은 이해를 했는데, 우리는 이해할 수 없다 라는 것의 근본적인 이유는 우리 안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무리 큰 교회에 가고, 신천지 센터에 간들,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딤후3:7)

하나님의 영이 없이는 깨달을 수 없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가 깨달을 수 있도록, 즉 하나님의 영을 모실 수 있도록 값 없이 생수를 주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4:13~14)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요7:37~39)

그 값 없이 주시는 예수님의 생수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영, 성령을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생수는 어떻게 받을 수 있으며, 성령님을 어떻게 해야 내 안에 모실 수 있을까? 

 

 

 3) 성령님을 내 안에 모시는 방법. 

 

 성경을 읽으면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계시록의 일곱머리 열뿔이 무엇인가요?", "해달별이 무엇인가요?" 가 아니다. 어떻게 해야 성령님이 내 안에 오실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성령님이 내 안에 오실 수 있는가. 보혜사(요14:16), 즉 성령을 받으신 사도 베드로에 의하면,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행2:38)

즉, 성령님을 내 안에 모실 수 있는 방법은 내 자신이 회개하는 것이다. 

 

 

 4) 참 회개를 할 수 있는 방법. 

 

 이 말은 다시 말하면, 우리가 그동안 피상적, 거짓된 회개를 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안에 성령님이 없으셨고,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이다. 하나님이 거짓을 말하신 것이 아니라면, 우리는 참된 회개를 한다면, 성령의 선물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회개란 무엇인가?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9:12~13)

회개는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에 따르면, 죄가 없다고 말하는 자들에게는 구세주가 쓸 데 없고, 깨닫고 죄가 있다고 말하는 자들에게만 구세주가 쓸 데 있다. 우리가 얼마나 심각한 죄인인지를 깨달아야만 회개를 할 수 있으며, 간절히 예수님을 원할 수 있다.

이에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중에 아무에게도 고침을 받지 못하던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의 옷 가에 손을 대니 혈루증이 즉시 그쳤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 하시니 다 아니라 할 때에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무리가 밀려들어 미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게 손을 댄 자가 있도다 이는 내게서 능력이 나간 줄 앎이로다 하신대, (눅8:43~46)

 또한 간절히 예수님을 원한다는 것은 큰 무리 사이에서 예수님의 옷을 만지기만 해도 나을 것을 믿고 옷을 만진 여자와 같이 간절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요6:26)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마13:44)

단지 떡 먹고 배부르기 때문에 예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너무나 간절해서 내 모든 소유를 버리고 따르는 믿음이 필요하다. 

 

 

 5) 죄인임을 깨달을 수 있는 방법.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제자들이 듣고 몹시 놀라 이르되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마19:24~26)

 진정한 구원, 진정한 회개, 회개를 위한 깨달음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하셔야만 가능하다. 

 

 

 

4. 순환 논리의 모순?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알 수 있습니까? -> 하나님의 일을 기록하신 하나님의 영을 받아야 합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영을 받을 수 있습니까? -> 회개해야합니다.

 

어떻게 회개할 수 있습니까? -> 내가 죄인임을 깨달아야합니다.

 

 내가 죄인임을 깨달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합니다.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마13:12)

 

 

 

5. 결론

 

 말씀을 깨닫고 싶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것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임을 알아야한다. 우리는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 

그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언하되 그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의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이에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베풂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니라. 그들이 베드로에게 며칠 더 머물기를 청하니라. (행10:43~48)

 세례가 성령을 준 것일까? 아니다. 말씀을 듣고 회개 했더니 성령이 오신 것이다. 

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내가 주의 말씀에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신 것이 생각났노라.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그들이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행11:15~18)

 예수님만이 내 마음의 중심이 되고 참된 회개를 하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귀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행2:38~39)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계21:6)

 성령을 어느 한 사람에게만 주신다고 하시지 않으셨다. 하나님께서는 간절히 회개하는 우리들에게 약속하셨다. 

 

 

 

6. 실천 팁. 

 

 1) 성경을 읽기 전, 후에 기도를 하고 성경을 읽을 것. 화려한 미사여구가 있는 기도가 아니라, '말씀을 깨닫길 원하나이다' 라는 기도가 필요하다. 진심으로만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우리가 간절히 읽고자 원하는 성경은 예수님의 피의 희생으로 우리에게 전달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예수님께 나아가야만 성경을 볼 수 있다. 

 

 2) 읽는 순서: 신약성경을 복음서와 서신서로 나눠서, 자신이 원하는 부분부터 읽기 시작해서 반복해서 볼 것. 성경을 묵상하고 즐길 것.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시1:2)

 

  3) 매일 성경을 가지고 다니면서 읽을 것.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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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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